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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_text": "Disquiet이란…디스콰이엇은 IT 업계 종사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제품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자신의 프로덕트나 다른 사람의 프로덕트 소개글을 등록하여 홍보 및 피드백을 얻을 수 있으며 메이커로그라는 형태의 포스팅 기능으로 자신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에 대한 생각과 인사이트, 업계 소식을 통칭 “메이커” 라는 유저들에게 공유가 가능합니다.추가로 메이커클럽 이라는 이름의 그룹 기능을 통해서 스터디 처럼 특정 목표나 주제에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목적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대표 박현솔님이 노코드 형태로 2020년부터 사이드프로젝트로서 시작하였으며 법인은 2021-04-26에 설립되었습니다. 가장 첫 시작에 대한 박현솔님의 글을통해서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는 ‘새로 발견한 서비스 혹은 자신의 서비스를 공유하고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서비스 기능프로덕트 공유아래 이미지와 같이 프로덕트에 대해서 등록하고 upvote, 댓글을 통해서 메이커들에게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자신이 만든 프로덕트가 아니더라도 공유가 가능하여 흥미로운 프로덕트를 메이커들에게 공유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메이커로그일반적인 포스팅 형태로 구성된 기능으로서 자신이 개발하고 있는 제품의 히스토리를 기록하거나 인사이트를 메이커들에게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최근 Disquiet이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인 BIP(Build-in-public)을 메이커들이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메인 기능이라고 보여집니다.메이커 스퀘어메이커로그와 비슷하게 포스팅 형태로 구현된 기능으로서 팀원 구인구직을 목적으로 분리된 기능입니다.메이커 클럽Disquiet이라는 네트워크에서 소규모로 특정 목적으로 다른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기능입니다. 참여자들이 클럽 설립 목적에 맞게끔 이벤트를 개최하거나 메이커 로그를 작성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제공됩니다.Disquiet 비즈니스 모델아직까지 명확해보이는 Disquiet의 비즈니스 모델은 파악하기 힘든 상태인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PMF(Product Market Fit) 즉 수요와 공급을 이어주어서 매출을 발생시키는 구조는 형성되지 못한걸로 파악됩니다.Disquiet의 조직 구조 및 문화기본적으로 Disquiet의 조직 구조와 문화는 PMF를 찾으면서 동시에 내세우는 가치인 네티워크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조직구조조직구조는 아래와 같이 이루어져 있는걸로 보입니다.개발팀유저들이 네트워크를 잘 형성할 수 있도록 Disquiet이라는 서비스에 작고 다양한 기능을 빠르게 개발하고 검증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Operator 팀Disquiet이라는 네트워크를 활성화 시키면서 유저와 직접적인 연결을 만들며, Disquiet을 활성화시키는 업무를 담당합니다.이 두가지 팀이 1주 단위의 스프린트로 협업하면서 Disquiet이 나아갈 방향과 목적을 이루면서도 네트워킹을 유저들이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며, 그 과정에서 나오는 데이터와 결과물을 토대로 큰 방향성을 계속해서 찾아나가고 있다고 분석됩니다.문화적으로는 전형적인 bottom-up 문화로서 각 팀원들이 자율적으로 Disquiet을 성장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산출하고 곧바로 실행하는 실행력 중심의 문화를 갖추고 있다고 보여집니다.동시에 Disquiet이 추구하는 메이커 네트워크를 자신들이 실행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BIP(Build-in-public)를 실천하고자 메이커로그로 자신들이 어떤식으로 의사결정 기준을 가지고 일을 하고있는지 꾸준하게 유저들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기타 활동들500 Startup, 매쉬업엔젤스 등 엑셀러레이터 및 투자사들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참고자료만들어진 과정 : https://www.linco.app/c/W-kP9ASleIk일하는 방식 &amp; 문화 : https://www.linco.app/c/FMRgAqfbSnc팀원들의 생각 : https://www.linco.app/c/ecoW4z4yhdcwriting log2022-11-29- 초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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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
            "summary":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와 사례",
            "content_text": "비즈니스 모델어느 기업이나 개인이 영위하고자 하는 사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대한 설계를 의미합니다.B2C: Business to Customer의 약자로서 기업이 고객에게 사업을 제공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B2B: Business to Business의 약자로서 기업이 기업에게 서업을 제공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그 이외에 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B2G등 사업의 형태에 따라서 다양하게 비즈니스 모델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비즈니스 모델의 예시언번들링 비즈니스 모델(Un-Bundling Business Model)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의 형태로서 산업에서 필요로하는 사업 형태를 쪼개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형태입니다. 가장 큰 예시로서 대표적인 예시로서 이동통신사업자들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네트워크 품질과 상품등 사업에 필요한 모든것들을 경쟁 해왔지만 이제는 네트워크 유지보수, 휴대폰 요금제 판매 등 사업에 필요한 요소를 언번들링 즉 쪼개어서 하나의 역량에만 집중하여 여러 회사와 고객들에게 사업을 제공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입니다.언번들링된 이동통신사업  자체 네트워크 시스템 및 장비 -&gt; 자체 네트워크를 다른 통신사에 대여  네트워크 상품 -&gt; 네트워크 상품 개발 및 관리 아웃소싱만 집중  상품 세일즈 -&gt; 네트워크 상품 개발 및 고객관리 아웃소싱  인프라 관리 인력 및 시스템 - &gt; 네트워크 인프로 관리 용역롱테일 모델(Long Tail)이름처럼 길다란 꼬리처럼 판매수 또는 매출액이 적은 수많은 제품을 판매하는것에 집중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넷플릭스와 같이 수많은 VOD를 구매하여 구독 형태로 고객에게 판매하는 모델은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어 판매하는게 아니라. “수많은 콘텐츠에 접근할 권리” 를 판매하는 형식의 롱테일 모델입니다. 일반적인 도서 출판사들도 마찬가지로 많은 종류의 책을 출판하여 소량씩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킬링상품, 즉 크게 수익이 발생하는 상품이 발생하여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해당 상품으로 사업 모델을 발전시키는 경우들도 존재합니다.멀티 사이드 플랫폼 모델(Multi-Sided Platfroms Model)하나의 고객 그룹이 아니라 둘 이상의 고객 그룹을 한곳에 모아서 사업 가치를 창출하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의 경우 하나의 고객 그룹만 존재할 경우 성립되지 못하며, 해당 그룹 즉 유저가 많아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창출하게 되는 매출과 사업 가치가 증가되는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구글최적화된 맛춤형 타겟 광고 상품을 판매하는 모델을 가진 구글은 “많은 이용자” 라는 고객 그룹과 “광고주” 라는 고객그룹이 있어야만 성립되는 멀티 사이트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닌텐도경쟁사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처럼 하드코어 유저(전문가급으로 즐기는) 고객을 타겟으로 고성능 게임 콘솔 기기를 판매하고 게임 개발사들이 그것에 맞춰 게임을 판매하는 언번들링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을 게임 개발자들이 쉽게 만들도록 오픈하는 Wii 라는 멀티 사이드 플랫폼 모델을 구축 했습니다. 이 경우는 “게임을 즐기려는 일반인”, “게임 개발자” 라는 고객 그룹이 이 모델을 형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무료 비즈니스 모델(Free as a Business Modell)제품을 1차적으로 무료로 이용하게끔 오픈하고 고급 기능을 유료로 판매하거나 일정 기간이 지난 이후는 구매를 해야하는 방식으로 많은 유저들을 모객하고 일부의 유료 고객이 나머지 무료 고객에 대한 지원까지 충당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이러한 무료 비즈니스 모델은 여러가지의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광고 패턴해당 패턴은 멀티사이드 플랫폼 모델과도 상당히 일치합니다. 한쪽에서 생산한 콘텐츠를 무료로 유저들에게 제공하며 곳곳에 광고주로부터 받은 광고를 삽입하여 사업가치를 창출하는 패턴입니다.프리미엄 모델주로 웹이나 앱으로 무료 기능과 유료 기능을 혼합해여 서비스를 제공하여, 결제한 유저들에게만 잠겨있던 기능을 열어주어 사업가치를 발생시키는 패턴입니다.오픈소스 모델레드헷과 같은 기업이나 MySQL과 같이 소프트웨어 기술을 누구나 사용가능하도록 오픈한 대신 개발한 기업에게 컨설팅 및 합법적인 사업을 위한 교류를 위한 결제를 제공하여 사업 가치를 창출하는 패턴입니다.비즈니스 모델의 요소(Business Model Canvas)알렉산더 오스터왈더, 예스 피그누어가 집필한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에서 제안하고 정리한 Business Model Canvas를 기준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요소를 정리해보겠습니다.고객 세그먼트: 사업을 제공할 고객.가치 제안: 어떠한 가치(서비스)를 제공 할것인지.채널: 기업이 고객 세그먼트에게 가치(서비스를) 전달하거나 제안하는 방법.고객관계: 고객 세그먼트와 어떠한 형태로 관계를 형성할 것인지.수익원: 고객 세그먼트에서 현금을 창출하는 방식 혹은 제안.핵심자원: 사업을 진행하는데 가장 필요한 중요 자산.핵심활동: 기업이 사업을 제대로 영위하기 위해서 꼭 해야하는 활동과 업무.핵심 파트너십: 비즈니스 모델을 원할하게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공급자-파트너.비용구조: 사업을 운영하는데에 있어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의 구조.writing log2022-11-12- 초안 작성",
            "content_html": "<h1 id=\"비즈니스-모델\">비즈니스 모델</h1><p>어느 기업이나 개인이 영위하고자 하는 사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대한 설계를 의미합니다.</p><p><strong>B2C</strong>: Business to Customer의 약자로서 기업이 고객에게 사업을 제공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strong>B2B</strong>: Business to Business의 약자로서 기업이 기업에게 서업을 제공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그 이외에 정부를 대상으로 하는 B2G등 사업의 형태에 따라서 다양하게 비즈니스 모델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p><h2 id=\"비즈니스-모델의-예시\">비즈니스 모델의 예시</h2><hr /><h3 id=\"언번들링-비즈니스-모델un-bundling-business-model\">언번들링 비즈니스 모델(Un-Bundling Business Model)</h3><p>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의 형태로서 산업에서 필요로하는 사업 형태를 쪼개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형태입니다. 가장 큰 예시로서 대표적인 예시로서 이동통신사업자들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네트워크 품질과 상품등 사업에 필요한 모든것들을 경쟁 해왔지만 이제는 네트워크 유지보수, 휴대폰 요금제 판매 등 사업에 필요한 요소를 언번들링 즉 쪼개어서 하나의 역량에만 집중하여 여러 회사와 고객들에게 사업을 제공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입니다.</p><h4 id=\"언번들링된-이동통신사업\">언번들링된 이동통신사업</h4><ul>  <li>자체 네트워크 시스템 및 장비 -&gt; <strong>자체 네트워크를 다른 통신사에 대여</strong></li>  <li>네트워크 상품 -&gt; <strong>네트워크 상품 개발 및 관리 아웃소싱만 집중</strong></li>  <li>상품 세일즈 -&gt; <strong>네트워크 상품 개발 및 고객관리 아웃소싱</strong></li>  <li>인프라 관리 인력 및 시스템 - &gt; <strong>네트워크 인프로 관리 용역</strong></li></ul><hr /><h3 id=\"롱테일-모델long-tail\">롱테일 모델(Long Tail)</h3><p>이름처럼 길다란 꼬리처럼 판매수 또는 매출액이 적은 수많은 제품을 판매하는것에 집중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넷플릭스와 같이 수많은 VOD를 구매하여 구독 형태로 고객에게 판매하는 모델은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어 판매하는게 아니라. <strong>“수많은 콘텐츠에 접근할 권리”</strong> 를 판매하는 형식의 롱테일 모델입니다. 일반적인 도서 출판사들도 마찬가지로 많은 종류의 책을 출판하여 소량씩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킬링상품, 즉 크게 수익이 발생하는 상품이 발생하여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해당 상품으로 사업 모델을 발전시키는 경우들도 존재합니다.</p><hr /><h3 id=\"멀티-사이드-플랫폼-모델multi-sided-platfroms-model\">멀티 사이드 플랫폼 모델(Multi-Sided Platfroms Model)</h3><p>하나의 고객 그룹이 아니라 둘 이상의 고객 그룹을 한곳에 모아서 사업 가치를 창출하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의 경우 하나의 고객 그룹만 존재할 경우 성립되지 못하며, 해당 그룹 즉 유저가 많아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창출하게 되는 매출과 사업 가치가 증가되는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p><h4 id=\"구글\">구글</h4><p>최적화된 맛춤형 타겟 광고 상품을 판매하는 모델을 가진 구글은 “많은 이용자” 라는 고객 그룹과 “광고주” 라는 고객그룹이 있어야만 성립되는 멀티 사이트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p><h4 id=\"닌텐도\">닌텐도</h4><p>경쟁사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처럼 하드코어 유저(전문가급으로 즐기는) 고객을 타겟으로 고성능 게임 콘솔 기기를 판매하고 게임 개발사들이 그것에 맞춰 게임을 판매하는 언번들링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을 게임 개발자들이 쉽게 만들도록 오픈하는 Wii 라는 멀티 사이드 플랫폼 모델을 구축 했습니다. 이 경우는 “게임을 즐기려는 일반인”, “게임 개발자” 라는 고객 그룹이 이 모델을 형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p><hr /><h3 id=\"무료-비즈니스-모델free-as-a-business-modell\">무료 비즈니스 모델(Free as a Business Modell)</h3><p>제품을 1차적으로 무료로 이용하게끔 오픈하고 고급 기능을 유료로 판매하거나 일정 기간이 지난 이후는 구매를 해야하는 방식으로 <strong>많은 유저들을 모객하고 일부의 유료 고객이 나머지 무료 고객에 대한 지원까지 충당하는 형태</strong>의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이러한 무료 비즈니스 모델은 여러가지의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p><h4 id=\"광고-패턴\">광고 패턴</h4><p>해당 패턴은 멀티사이드 플랫폼 모델과도 상당히 일치합니다. 한쪽에서 생산한 콘텐츠를 무료로 유저들에게 제공하며 곳곳에 광고주로부터 받은 광고를 삽입하여 사업가치를 창출하는 패턴입니다.</p><h4 id=\"프리미엄-모델\">프리미엄 모델</h4><p>주로 웹이나 앱으로 무료 기능과 유료 기능을 혼합해여 서비스를 제공하여, 결제한 유저들에게만 잠겨있던 기능을 열어주어 사업가치를 발생시키는 패턴입니다.</p><h4 id=\"오픈소스-모델\">오픈소스 모델</h4><p>레드헷과 같은 기업이나 MySQL과 같이 소프트웨어 기술을 누구나 사용가능하도록 오픈한 대신 개발한 기업에게 컨설팅 및 합법적인 사업을 위한 교류를 위한 결제를 제공하여 사업 가치를 창출하는 패턴입니다.</p><h2 id=\"비즈니스-모델의-요소business-model-canvas\">비즈니스 모델의 요소(Business Model Canvas)</h2><hr /><p>알렉산더 오스터왈더, 예스 피그누어가 집필한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에서 제안하고 정리한 Business Model Canvas를 기준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요소를 정리해보겠습니다.</p><p><strong>고객 세그먼트</strong>: 사업을 제공할 고객.</p><p><strong>가치 제안</strong>: 어떠한 가치(서비스)를 제공 할것인지.</p><p><strong>채널</strong>: 기업이 고객 세그먼트에게 가치(서비스를) 전달하거나 제안하는 방법.</p><p><strong>고객관계</strong>: 고객 세그먼트와 어떠한 형태로 관계를 형성할 것인지.</p><p><strong>수익원</strong>: 고객 세그먼트에서 현금을 창출하는 방식 혹은 제안.</p><p><strong>핵심자원</strong>: 사업을 진행하는데 가장 필요한 중요 자산.</p><p><strong>핵심활동</strong>: 기업이 사업을 제대로 영위하기 위해서 꼭 해야하는 활동과 업무.</p><p><strong>핵심 파트너십</strong>: 비즈니스 모델을 원할하게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공급자-파트너.</p><p><strong>비용구조</strong>: 사업을 운영하는데에 있어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의 구조.</p><h6 id=\"writing-log\">writing log</h6><hr /><p>2022-11-12- 초안 작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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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_text": "스타트업최초의 스타트업은 1957년 반도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쇼클리(William Shockley)가 창립한 페어차일드 반도체(Fairchild Semiconductor) 입니다. 시작부터 기술기반의 사업으로 시작된것이 스타트업이며 본질적으로 무형의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초기 기업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이런 구조는 2020년대에 들어서면서도 시장과 고객만이 바뀌고 “기업” 이라는 틀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스타트업은 기업 보다는 “팀”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시작됩니다. 수평적 문화와 공동 창업자 개념이 고도화 되면서 생긴 변화이며 조직보다는 강한 제품을 가진 스타트업이 성공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많은 스타트업들이 팀으로서 제품을 만드는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은 강한 제품이 고객과 매출을 만들고 강한 제품은 잘 짜여진 기술에서 비롯됩니다.스타트업의 흐름자본시장에 종속 기업으로서 스타트업은 일반적인 기업들과 비교되는 흐름이 존재합니다.      Seed 단계스타트업이 시장되는 단계로서 제품, 고객, 팀조자 구성되지 못한 경우까지 포함되는 단계 입니다. 이런 Seed 단계에서는 어떠한 사업을 만들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프로토타입 제품을 만드는 등의 작업에 집중하며 매출 발생이나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프로모션등을 진행하곤 합니다.        시리즈 A 단계Seed 단계에서 회사로서의 기초적인 인프라 구축과 제품 및 고객을 갖추게 된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어떠한 사업을 해나갈지에 대한 방향성과 제품의 정체성을 확립한 단계입니다. 이 단계부터는 매출, 고용 등 기업으로서의 현금 가치를 발생시키게 되며, 사업성을 인정받아 외부 투자자로부터 자금조달을 하게된 상태가 일반적입니다.        시리즈 B 단계명확한 고객과 제품이 시장에 진입한 상태로서 이미 진입한 시장에서 자신들의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고도화하기 위해서 자금조달을 완료한 단계입니다. 보통 대규모 채용 및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많은 자금을 사용하게 됩니다.        시리즈 C~ 이후 단계는 스타트업의 목표에 따라서 현지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이나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 자금조달을 하는 단계별로 시리즈 이름이 붙여지게됩니다. (시리즈 C, 시리즈 D 시리즈 E…)이 단계부터는 스타트업 보다는 기업으로서의 인프라가 정상적으로 갖춰진 상태이며 고용 인력이 초기 단계에 비해서 현저히 증가한 모습을 보입니다.  writing log2022-11-09- 초안 작성",
            "content_html": "<h1 id=\"스타트업\">스타트업</h1><hr /><p>최초의 스타트업은 1957년 반도체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쇼클리(William Shockley)가 창립한 <strong>페어차일드 반도체(Fairchild Semiconductor)</strong> 입니다. 시작부터 기술기반의 사업으로 시작된것이 스타트업이며 본질적으로 무형의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초기 기업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p><p>이런 구조는 2020년대에 들어서면서도 시장과 고객만이 바뀌고 “기업” 이라는 틀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스타트업은 기업 보다는 “팀”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시작됩니다. 수평적 문화와 공동 창업자 개념이 고도화 되면서 생긴 변화이며 조직보다는 강한 제품을 가진 스타트업이 성공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많은 스타트업들이 팀으로서 제품을 만드는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p><blockquote>  <p>🔬 <strong>스타트업은 강한 제품이 고객과 매출을 만들고 강한 제품은 잘 짜여진 기술에서 비롯됩니다.</strong></p></blockquote><h3 id=\"스타트업의-흐름\">스타트업의 흐름</h3><hr /><p>자본시장에 종속 기업으로서 스타트업은 일반적인 기업들과 비교되는 흐름이 존재합니다.</p><ol>  <li>    <p>Seed 단계스타트업이 시장되는 단계로서 제품, 고객, 팀조자 구성되지 못한 경우까지 포함되는 단계 입니다. 이런 Seed 단계에서는 어떠한 사업을 만들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프로토타입 제품을 만드는 등의 작업에 집중하며 매출 발생이나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프로모션등을 진행하곤 합니다.</p>  </li>  <li>    <p>시리즈 A 단계Seed 단계에서 회사로서의 기초적인 인프라 구축과 제품 및 고객을 갖추게 된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어떠한 사업을 해나갈지에 대한 방향성과 제품의 정체성을 확립한 단계입니다. 이 단계부터는 매출, 고용 등 기업으로서의 현금 가치를 발생시키게 되며, 사업성을 인정받아 외부 투자자로부터 자금조달을 하게된 상태가 일반적입니다.</p>  </li>  <li>    <p>시리즈 B 단계명확한 고객과 제품이 시장에 진입한 상태로서 이미 진입한 시장에서 자신들의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고도화하기 위해서 자금조달을 완료한 단계입니다. 보통 대규모 채용 및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많은 자금을 사용하게 됩니다.</p>  </li>  <li>    <p>시리즈 C~ 이후 단계는 스타트업의 목표에 따라서 현지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이나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 자금조달을 하는 단계별로 시리즈 이름이 붙여지게됩니다. (시리즈 C, 시리즈 D 시리즈 E…)이 단계부터는 스타트업 보다는 기업으로서의 인프라가 정상적으로 갖춰진 상태이며 고용 인력이 초기 단계에 비해서 현저히 증가한 모습을 보입니다.</p>  </li></ol><h6 id=\"writing-log\">writing log</h6><hr /><p>2022-11-09- 초안 작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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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_published": "2022-11-05T00:00:0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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